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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지사·광주시장 경선후보 윤곽전남 '김영록, 신정훈, 장만채', 광주 '강기정, 양향자, 이병훈, 이용섭'

더불어민주당의 6·13지방선거 전남지사와 광주시장 경선후보 윤곽이 드러났다.

전남지사 경선후보는 김영록 전 농식품부 장관, 신정훈 전 의원, 장만채 전 전남도교육감으로 압축됐다.

민주당 전남지사 예비후보자 3명의 경선 일정과 방식도 확정됐다.

경선은 권리당원선거인단 ARS투표 50%와 안심번호선거인단 ARS투표 50%를 반영한다. 선거인명부 작성, 투표안내 등의 절차를 거쳐 4월 10일과 11일 이틀간 경선이 진행된다. 하지만 본경선 결과 최고득표자가 과반을 넘지 않는 경우 투표종료 48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다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하게 된다.

4일 윤장현 현 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경선은 강기정 전 의원, 양향자 최고위원, 이병훈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장, 이용섭 전 장관 등으로 윤곽이 드러났다.

윤장현 시장의 불출마 선언과 같은 시기에 강기정 전 의원, 민형배 전 광주 광산구청장, 최영호 전 광주 남구청장은 강기정 전 의원으로 3자 단일화를 선언했다. 강기정 후보로의 3자 단일화는 사실상 ‘反이용섭 연대’로 강기정 후보와 이용섭 후보가 얼마나 치열한 접전을 벌일지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선대원  gh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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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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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 업자들 2018-04-06 16:30:57

    고흥에서 더불어 민주당은 절대 안찍는다.
    12년동안 군수랑 더불어 업자들 좋았제?
    이미 썩을대로 썩어버린 고흥 더불어 민주당~
    벌써 민주당쪽 경선에 수많은 업자들이 줄서고 있다.
    12년 해묵은 그놈이 그놈이다.
    이번엔 내 손가락에서 더불어 민주당은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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