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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고흥군수 당선송귀근 52.62%, 공영민 후보 47.37%

6.13지방선거에서 송귀근 후보가 고흥군수에 당선됐다.
개표 결과  송귀근 후보는 24,248표(52.62%), 더불어민주당 공영민 후보는 21,826표(47.375)를 득표했다.

선대원  gh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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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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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민 2018-06-17 20:30:52

    이번 선거 결과는
    고흥의 썩은 때를 맑끔히 청소하라는 것입니다

    당선자는 이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썩은 때는
    방종이 부역배를 청산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삭제

    • 하늘이 주신땅 고흥 2018-06-17 08:24:35

      알아야 면장한다.
      이젠 고흥 앞날에 태양이 떠오르는 구나.
      문재인정권도 적폐청산 를 잘하고있다.
      이젠 고흥에도 , , ,   삭제

      • 절망 2018-06-15 10:29:51

        나무 몇그루 잘라내면 되는데 숲을 불태웠다.
        송 당선자는 힘들겠다.   삭제

        • 불쌍하요 2018-06-15 09:38:48

          누가 나좀 일으켜 세워줘요
          12년의 후유증이 너무심해 일어서기가 매우 힘드네요   삭제

          • 축하 2018-06-15 08:14:52

            송귀근 고흥군수 당선자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흥에 희망이 생겼습니다.
            군민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군수와 측근과 줄선 사람이 먼저다~
            이런 시대는 끝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군민이 먼저다!
            힘있는 군수가 아닌 군수의 힘을 군민에게 줄 수 있는 행정으로 고흥을 변화시켜주시기 바랍니다. 희망 고흥 이제 시작입니다.
            잘못된 관습은 버리시고 새로운 고흥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감소, 고령화, 비행시험장등 혐오시설 유치, 복지, 교육, 농축수산업, 지역경제등 챙겨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희망고흥 시작~   삭제

            • 화합 2018-06-15 08:08:46

              상처가 너무깊어 석해균선장 살려낸 이국종 교수쯤 모셔와야 할판
              환부를 도려내려면 고통이 심하겟지만 깨끗한 치유를 위해서는 어떠한 고통도 감내해야합니다   삭제

              • 위로 2018-06-15 08:06:49

                낙선하신 공영민 후보님께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정말 좋은 인물인데 아쉽습니다.
                당을 떠나서 현 군수의 영향이 상당했을것입니다.
                군민들과 군청 공무원들의 분노와 마음이 표로 나타났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정부 민주당이 적폐를 외치고 있을때 고흥은 민주당이 적폐였으니까요
                그리고 선거 전략 실패였습니다. 왜 오바마상으로 공격하셨는지?
                누가 봐도 말도 않되는 토론회를 하셨습니다.
                프레임 게임에서 치명적인 3점 자책골을 넣었습니다.
                아무튼 이제 선거축제는 끝났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힐링의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삭제

                • 정상으로 2018-06-15 07:30:27

                  이제 모든 것을 정상으로 되돌려 놔야 합니다.
                  이번에 반드시이 적페를 척결해야 합니다.
                  다시는 ㅆㅂㄲ 같은 군수가 탄생되어서는 안됩니다.   삭제

                  • 고맙다 2018-06-14 10:40:47

                    군민의 승리입니다
                    잃어버린 12년의 아픔을 교훈삼아 우리 군민도 많이 성숙된것 같네요
                    올바른 선택을 할수있게 게속 사고를 처준 그분 공적비 하나더 세워줍시다   삭제

                    • 고흥민심 2018-06-14 09:47:33

                      고흥발전의 잃어버린 12년을 찾고 싶은 고흥군민의 마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군수와 군의원의 당적이 다르다고 4년을 허비할수는 없는 것이다.
                      당적을 떠나 고흥의 발전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고흥군민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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