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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속도 낸다

2020년 상반기에 착공…2022년까지 청년창업, 기술혁신 단지
                                                                                                  
전라남도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고흥군, 한국농어촌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스마트팜, 청년창업, 기술혁신 등 생산·교육·연구기능을 갖춘 세계적 첨단농업 융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전남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본격적인 닻을 올리게 됐다.
 
협약에 따라 전라남도는 시행 주체로서 농식품부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 승인, 예산 확보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기획과 추진을 담당한다. 사업 대상지가 위치한 고흥군은 부지 매입, 지역 주민 설명회, 각종 인허가 등 행정업무를 지원한다.
 
수탁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기반 조성, 시설 조성, 행정절차 이행 등 사업을 수행한다.
 
전라남도는 연내에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승인 후 기반공사를 실시하고, 핵심시설은 2020년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김정구 기자  gh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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