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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추모하는 가족'
 


(부다페스트(헝가리)=뉴스1) 구윤성 기자 =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사고 닷새째인 2일 오후(현지시간)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헝가리 시민들이 사고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19.6.2/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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