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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동 전 국세청장 '법정으로'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이명박 정부 시절 故 김대중 전 대통령 뒷조사에 협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현동 전 국세청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항소심 1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6.19/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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