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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폭언하고 괴롭혀온 데 대한 처벌이 감봉 1개월?'
 


(광주=뉴스1) 한산 기자 = 전국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광주기독병원지부 관계자들이 19일 오전 광주 남구 광주기독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언·괴롭힘 가해자를 징계해고하고 병원장은 공개사과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노조와 병원에 따르면 해당 의사는 간호사들에게 인격을 무시하는 발언을 해 공식사과와 1개월 감봉, 책임과장 직위해제 등 징계를 받았다. 2019.6.19/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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