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방자치 호남
여수~고흥 잇는 4개 해상교량 중심지에 관광안내소
조발도 해오름 언덕.(여수시 제공)/뉴스1 © News1


(여수=뉴스1) 지정운 기자 = 전남 여수와 고흥을 잇는 4개의 연륙?연도교가 보이는 조발도 해오름언덕에 다목적 관광안내소가 설치된다.

11일 여수시에 따르면 전라남도가 주관한 '블루투어 섬 관광안내소 조성 공모사업'에 여수시의 조발도 해오름언덕 관광안내소 조성계획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도비 포함 총 예산 11억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조발도 해오름언덕에 휴게쉼터와 VR체험관, 특산품판매장, 푸드뱅크, 카페, 루프탑 전망대 등을 갖춘 관광안내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조발도 해오름언덕은 2300㎡(700평) 규모로, 4개의 연륙?연도교가 보이는 중심부에 위치해 푸른 바다와 교량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관광안내소 조성을 추진해 여수~고흥 연륙?연도교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브리지 시티투어 사업과 연계한 관광객 중심의 콘텐츠 개발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영호남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