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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윤호21병원 화재, 3명 사망 27명 부상

10일 오전 3시30분쯤 전남 고흥군 고흥읍의 윤호21병원에서 화재가 발생, 입원 환자 중 3명이 숨지고 27명이 부상, 60여 명이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즉시 출동, 장비 35대와 소방인력 3백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약 2시간 30분만인 오전 6시경 화재를 진압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병원 화재와 관련 "전남도와 고흥군, 소방·경찰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화재진압과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 해 달라"며 "소방대원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10일 새벽 화재 현장을 찾은 송귀근 고흥군수

 

김하린 기자  gh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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