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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이 시골을 망가뜨린다[시골에서 책읽기] 자연농, 느림과 기다림의 철학
  • 함께살기
  • 승인 2015.09.26 03:30
  • 댓글 1
기사 댓글 1
  • 모지리 2015-09-30 15:38:00

    글을 쓰기 위한 잡글에 불과한 내용 같습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책상에 앉아 펜으로 주장하는 것과 현실적 농사법과는
    천지차이지요.
    글 내용처럼 살고 싶으면 부시맨 처럼 살아야 합니다.
    아니면 현대문명이 단절된 무인도에 들어가서 홀로 살던가..
    아무리 읽어도 글쓰기 놀음 주장 같네요.
    너털 웃음은 어떻게 표현 하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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